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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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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넘오 작성일18-12-15 08:41 조회1,8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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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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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

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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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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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산 엘지 pdp가 on,off가 안되서 엘지서비스 신청을 했다. 집에 사람이 없어 as기사분이 온다는 시간에 맞춰 집에 들렀다. 눈으로만 보고 내 설명을 듣던 기사님은 보드가 고장난 거 같다고 교체 금액이 19만원이라고 해서 차라리 한대 사야겠다고 이야기 하고 나도 출근해야 되니 나갑시다 했더니 출장비를 달라고 한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와서 보기만하고 5분정도 밖에 안 걸리고 수리도 안했는데 출장비를 18.000원 달라고 한다.

회사 방침이란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는 왜 서비스센타라고 하느냐? 차라리 엘지 수리소나 엘지 전파사라고 하면은 이해라도 간다. 서비스센타라고 해놓고 고치지도 않는 것을 방문했다는 이유만으로 출장비 달라고 하여 정말 화가 났었다. 과연 나처럼 왔다가 보고만 가도 전부 순순히 출장비를 주냐고도 물어봤다. 항의도 많이 받지만 회사방침이라 어쩔수 없단다. 항의하는 고객에겐 깍아도 준단다. 기사님 불편할까봐 돈 안줄라다가 만원 줬다.

고무줄 출장비... 과연 올바른 대기업의 자세인가를 물어보고 싶다. 흑자가 나서 수백, 수천억씩 사내 유보금을 쌓아놓고 있는 대기업이 정작 서비스센타는 서비스라는 허울을 달고 고객들 돈으로 운영을 하는 것인가? 이것은 국민을 상대로 삥뜯는 것이라 생각한다.

고치거나 뜯어라도 봤으면 당연히 출장비를 지급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예를 들어 전기를 모르는 노약자들이 코드를 안꽃았거나 버튼하나를 안 눌었을 때도 코드 꽃아주고 18.000원 받아갈 것 아닌가? 이게 무슨 서비스센타냐? 악질 수리점이지..

결혼할때부터 엘지제품을 썻으니 벌써 30년이다. 집에 인터넷과 TV, 전화도 전부 엘지다.

계약기간이 끝났어도 7년정도 쓴다.

핸드폰도 10년은 엘지를 쓴 것같다. 조건이 좋아도 안 옮겼다. 그만큼 엘지 팬이였다.

난 호불호가 강한편이다.. 삼성은 싫어하고 맥주도 외국계 카스맥주는 절대 먹지 않는다.

소주는 지방소주 잎새주 뿐이다. 삼성이 싫어서 엘지를 썼는데 고장도 전혀 나지 않았고 왠지 엘지에 호감이 있었다.

그런데 수십년 가진 엘지에 대한 호감이 일순간에 무너져 버렸다. 역시 대기업은 전부 그런가 보구나. 앞으로 엘지제품은 쓸일이 없을 것이며 기간 끝나면 엘지의 모든 것을 바꾸고 싶다. 누가 엘지제품 쓴다고 해도 도시락 싸가지고 말리고 싶다.

고객센타 직원도 출장기사 기름값 정도해야 된다고 이유를 댄다. 어이가 없다...AS기사 봉급을 출장비로 주는가?

이번 기회로 엘지 서비스센타는 엘지 전파사 또는 엘지 수리소로 명칭을 변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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